‘창업→성장 → 회생→퇴출 → 재창업’으로 이어지는 생태계 전주기에 걸친 재도전 지원체계가 구축된다.

지난 30일, 정부는 제24차 경제관계장관회의를 통해 '중소기업 재도전 종합대책'을 발표,  건강한 재도전 창업생태계 구축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국정과제인 “재도전이 가능한 창업안전망 구축”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중소기업 오찬 간담회”(10.2, 청와대)에서 제기된 재도전 환경 개선 요청에 대한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한 것.

창업자 연대보증 면제, 재창업 성공률 제고 등을 통한 우수 인력의 도전적 창업 촉진과 건강진단기반 구조개선 지원시스템 구축 등을 통한 기업실패 최소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재도전이 원활한 선순환 생태계 복원을 통해 일자리 창출 및 창조경제를 구현하고자 이번 대책을 마련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