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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지난달 30일 서울 을지로 외환은행 본점에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제휴카드 발행을 위한 업무 조인식을 맺고 새로운 개념의 기부전용 신용카드인 '외환 2X 유니세프카드'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유니세프는 전세계 어린이를 차별 없이 돕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UN 산하 상설보조기관의 하나로 한국에서는 1994년 설립됐다. 특히 외환은행은 유니세프 설립 첫 해 국내 최초로 제휴카드를 발행해 현재까지 공동 협력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외환 2X 유니세프 카드의 특징은 자동올림을 통해 기부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우선 회원의 적립된 포인트는 매월 1만 포인트 한도의 자동기부를 하게 된다. 또 추가적으로 신용카드 이용시 이용금액이 1000원 미만 금액인 경우 1000원으로 자동 올림해 결제된다.
예컨대 고객이 800원짜리 물건을 구입해도 실제 카드사에 납부해야 할 결제금액은 1000원이 된다. 200원은 자동적으로 유니세프에 기부되는 방식이다.
올림한 금액은 고객이 기부하는 올림기부 방식과 회원의 선택에 따라 매월 기부금액을 자동이체 할 수 있는 월정액 기부방식을 중복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고객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위해 전월 월정기부 금액이 1만원 이상일 경우 당월 해당 카드의 모든 할인 혜택을 2배로 제공한다.
유니세프는 전세계 어린이를 차별 없이 돕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UN 산하 상설보조기관의 하나로 한국에서는 1994년 설립됐다. 특히 외환은행은 유니세프 설립 첫 해 국내 최초로 제휴카드를 발행해 현재까지 공동 협력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외환 2X 유니세프 카드의 특징은 자동올림을 통해 기부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우선 회원의 적립된 포인트는 매월 1만 포인트 한도의 자동기부를 하게 된다. 또 추가적으로 신용카드 이용시 이용금액이 1000원 미만 금액인 경우 1000원으로 자동 올림해 결제된다.
예컨대 고객이 800원짜리 물건을 구입해도 실제 카드사에 납부해야 할 결제금액은 1000원이 된다. 200원은 자동적으로 유니세프에 기부되는 방식이다.
올림한 금액은 고객이 기부하는 올림기부 방식과 회원의 선택에 따라 매월 기부금액을 자동이체 할 수 있는 월정액 기부방식을 중복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고객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위해 전월 월정기부 금액이 1만원 이상일 경우 당월 해당 카드의 모든 할인 혜택을 2배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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