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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광주·전남지역 결시율이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광주시·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교시 응시율은 광주가 95.24%(결시율 4.7%), 전남은 95.67%(결시율 4.43%)로 집계됐다.
광주지역 응시 예정인원은 2만1677명으로 이 중 2만646명(결시인원1031명)이 ,전남은 1만9378명 중 1만8519명(결시인원859명)이 1교시 시험을 각각 시험을 치렀다.
2013학년도 수능 1교시 응시율은 광주가 94.93%, 전남은 95.26%였다.
7일 광주시·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교시 응시율은 광주가 95.24%(결시율 4.7%), 전남은 95.67%(결시율 4.43%)로 집계됐다.
광주지역 응시 예정인원은 2만1677명으로 이 중 2만646명(결시인원1031명)이 ,전남은 1만9378명 중 1만8519명(결시인원859명)이 1교시 시험을 각각 시험을 치렀다.
2013학년도 수능 1교시 응시율은 광주가 94.93%, 전남은 95.2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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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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