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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은 7일 한국거래소의 호주 유류 공급업체 지분인수 추진 보도와 관련한 조회공시 요구에 "지분 인수를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S-Oil은 "호주 유류 공급업체인 유나이티드 페트롤리움(United Petroleum)의 지분 인수를 검토 중이며 이를 위하여 매각주관사에 예비 제안서(Non-binding Indicative Offer)를 제출했으나, 인수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Oil은 "호주 유류 공급업체인 유나이티드 페트롤리움(United Petroleum)의 지분 인수를 검토 중이며 이를 위하여 매각주관사에 예비 제안서(Non-binding Indicative Offer)를 제출했으나, 인수 관련하여 구체적으로 결정되거나 확정된 사항은 없다"며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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