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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014 여자프로농구가 우승 후보로 꼽히는 우리은행과 신한은행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다.
10일 오후 1시20분 강원도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춘천 우리은행과 안산 신한은행의 개막전이 열린다.
임달식 감독이 이끄는 신한은행은 지난 시즌까지 6년 연속 통합 챔피언에 오른 강자다. 반면 우리은행은 2011-2012시즌에 전년도 꼴찌에서 벗어나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
10일 오후 1시20분 강원도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춘천 우리은행과 안산 신한은행의 개막전이 열린다.
임달식 감독이 이끄는 신한은행은 지난 시즌까지 6년 연속 통합 챔피언에 오른 강자다. 반면 우리은행은 2011-2012시즌에 전년도 꼴찌에서 벗어나 통합 챔피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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