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역 플랫폼 나서는 김혜성/사진=박정웅 기자
배우 김혜성이 지난 9일 '뚜르 드 옥천 우먼스라이딩'에 참석하기 위해 코레일관광개발 녹색자전거열차를 이용, 옥천역에 도착했다. 이날 김혜성은 참가자들과 짓궂은 가을비에도 40여km를 라이딩했다. 김혜성은 지난 10월 3박4일간 자전거로 국토종주를 하는 등 자전거마니아로 알려져 있으며, 오는 12월 사이판 자전거대회를 준비 중이다. MBC 일일드라마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인기를 모은 김혜성은 전역 후 지난 5월 SBS '정글의 법칙' 히말라야 편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