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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이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수도권지역에서 김장재료 판매에 들어갔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21일까지 3일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너른들판'에서 수도권 김장채소 직거래 장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전남에서 생산된 무, 배추, 젓갈, 천일염, 고추가루 등 김장 부재료와 절임배추 및 김치완제품 등 전남의 우수 김장재료 30여 품목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화원농협 김장김치와 절임배추는 사전예약을 통해 6600Kg(660박스/10kg)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전남농협은 남부지방 적정시기인 12월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목포유통센터에서 김장채소 직거래장터를 개설하는 등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광주·전남지역 김장재료 직거래 장터를 열 예정이다.
농협전남지역본부는 21일까지 3일간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너른들판'에서 수도권 김장채소 직거래 장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전남에서 생산된 무, 배추, 젓갈, 천일염, 고추가루 등 김장 부재료와 절임배추 및 김치완제품 등 전남의 우수 김장재료 30여 품목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화원농협 김장김치와 절임배추는 사전예약을 통해 6600Kg(660박스/10kg)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전남농협은 남부지방 적정시기인 12월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목포유통센터에서 김장채소 직거래장터를 개설하는 등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광주·전남지역 김장재료 직거래 장터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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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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