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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방우정청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9일까지 3주간에 걸쳐 광주전남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2013 예향남도 100만 편지쓰기’ 행사에 81만통의 편지가 쓰여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편지쓰기 행사에서는 개인 23만여통, 학교 29만여통 기타 단체 29만여통의 참여가 있었다. 올해 81만통은 지난해 42만통의 두배가량 참여가 증다한 것으로 국내 편지쓰기 행사로는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
특히 지난해에 비해 개인이 15만1000통이 증가해, 편지쓰기 행사가 지역주민들 사이에 더 폭넓게 깊게 뿌리내리는 한편 디지털 SNS시대에 개인의 감성, 의미, 정, 뜻을 전하는 것에 대한 갈구가 표현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편지쓰기 학교부문에서는 광주시의 경우 일곡초등학교, 전라남도에서는 순천율산초등학교가 최다 참여했고, 학생 대비 참여율이 높은 학교는 순천강남여자고등학교와 광주동신중학교가 차지했다.
지도교사부문에는 최다 참여한 광주일곡초등학교 김승민 교사와 순천율산초등학교 고명숙 교감이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받게 된다.
기관, 단체부문에서는 목포 신안군청과 월출산 국립공원사무소, 광주소년원에서 가장 많이 참여했고, 직원수 대비 참여율이 높은 기관은 월출산 국립공원사무소와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가 차지했다.
김병수 전남지방우정청장은 “편지는 마음과 마음을 이어 준다는 점에서 디지털 SNS시대에도 결코 낡은 것이 아니라 여전히 새로운 소통방식”이라며 “이번 편지쓰기 행사에 참여한 남도민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편지쓰기가 진정성 있는 소통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편지쓰기 행사에서는 개인 23만여통, 학교 29만여통 기타 단체 29만여통의 참여가 있었다. 올해 81만통은 지난해 42만통의 두배가량 참여가 증다한 것으로 국내 편지쓰기 행사로는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다.
특히 지난해에 비해 개인이 15만1000통이 증가해, 편지쓰기 행사가 지역주민들 사이에 더 폭넓게 깊게 뿌리내리는 한편 디지털 SNS시대에 개인의 감성, 의미, 정, 뜻을 전하는 것에 대한 갈구가 표현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편지쓰기 학교부문에서는 광주시의 경우 일곡초등학교, 전라남도에서는 순천율산초등학교가 최다 참여했고, 학생 대비 참여율이 높은 학교는 순천강남여자고등학교와 광주동신중학교가 차지했다.
지도교사부문에는 최다 참여한 광주일곡초등학교 김승민 교사와 순천율산초등학교 고명숙 교감이 미래창조과학부장관상을 받게 된다.
기관, 단체부문에서는 목포 신안군청과 월출산 국립공원사무소, 광주소년원에서 가장 많이 참여했고, 직원수 대비 참여율이 높은 기관은 월출산 국립공원사무소와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가 차지했다.
김병수 전남지방우정청장은 “편지는 마음과 마음을 이어 준다는 점에서 디지털 SNS시대에도 결코 낡은 것이 아니라 여전히 새로운 소통방식”이라며 “이번 편지쓰기 행사에 참여한 남도민에게 깊은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 편지쓰기가 진정성 있는 소통과 따뜻한 정을 나누었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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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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