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는 네번째 '시민소통 경청투어'를 전남대 후문에 있는 청년사회적 협동조합인 ‘아모틱협동조합’에서 지난 19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경청투어는 대학생, 청년창업가들과 대화의 자리를 갖고 광주 청년들이 갖고 있는 일자리 문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청년 일자리 확대와 청년창업 지원, 청년창업 허브센터에 대해 이야기 하고 공공기관의 청년 일자리 확대를 주문했다.
강운태 시장은 줄곧 청년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광주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창업, 취업, 교육훈련 등을 소개하고, “청년들의 일자리 확대에 대해 적극 추진하고, 앞으로 광주 청년들을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