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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에서 유사성행위업소 등 불법 풍속업소가 기승을 부리자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21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5일 미성년자를 고용한 신병종업소가 발견된 후 집중단속에 나선 결과, 이달 20일 광주 북구 용봉동의 한 키스방에서 손님에게 유사성행위를 시키고 돈을 받은 혐의로 업주 A씨(46)를 검거했다.
A씨는 미성년자 2명, 성인여성 1명을 고용해 올 여름부터 키스방을 운영하며, 예약 손님을 받아 1시간당 8만원을 받고 유사성행위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은 또 같은 날 오후 5시쯤 서구 쌍촌동 B게임장 업주 C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C씨는 게임기 60대를 설치한 후 구청에 허가를 받든 뒤, 영업장 내에서 불법 환전행위를 한 혐의다.
지난 18일 오후11시쯤에는 서구 쌍촌동 상무고 주변 원룸 1층에 유통업소 간판을 차리고,컴퓨터 21대를 설치해 도박사이트를 개설 운영한 혐의로 D씨(38)를 검거했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연말연시 불법영업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불법행위를 하는 업주들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단속업소에 대해서는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 업소의 재영업을 방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1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5일 미성년자를 고용한 신병종업소가 발견된 후 집중단속에 나선 결과, 이달 20일 광주 북구 용봉동의 한 키스방에서 손님에게 유사성행위를 시키고 돈을 받은 혐의로 업주 A씨(46)를 검거했다.
A씨는 미성년자 2명, 성인여성 1명을 고용해 올 여름부터 키스방을 운영하며, 예약 손님을 받아 1시간당 8만원을 받고 유사성행위를 시킨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경찰은 또 같은 날 오후 5시쯤 서구 쌍촌동 B게임장 업주 C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C씨는 게임기 60대를 설치한 후 구청에 허가를 받든 뒤, 영업장 내에서 불법 환전행위를 한 혐의다.
지난 18일 오후11시쯤에는 서구 쌍촌동 상무고 주변 원룸 1층에 유통업소 간판을 차리고,컴퓨터 21대를 설치해 도박사이트를 개설 운영한 혐의로 D씨(38)를 검거했다.
광주경찰청 관계자는 “연말연시 불법영업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해 불법행위를 하는 업주들에 대한 강력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단속업소에 대해서는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 업소의 재영업을 방지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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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