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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전남지역 다문화 출생아수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통계청이 내놓은 ‘2012년 다문화인구동태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출생아수는 1만6989명으로 이중 다문화 출생아(1363명) 비중은 8.0%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다문화 평균 비중 4.7%를 상회할뿐만 아니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 중 다문화 비중이 가장 높았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 출생아수는 총2만22908명이었으며, 다문화 출생아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5540명)였다.
한편 지난해 광주지역 출생아수는 1만4392명이었으며, 다문화 출생아(560명) 비중은 3.9%로 나타났다.
21일 통계청이 내놓은 ‘2012년 다문화인구동태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전남지역 출생아수는 1만6989명으로 이중 다문화 출생아(1363명) 비중은 8.0%를 차지했다.
이는 전국 다문화 평균 비중 4.7%를 상회할뿐만 아니라 서울을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 중 다문화 비중이 가장 높았다.
서울을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 출생아수는 총2만22908명이었으며, 다문화 출생아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5540명)였다.
한편 지난해 광주지역 출생아수는 1만4392명이었으며, 다문화 출생아(560명) 비중은 3.9%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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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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