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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에이즈의날을 기념, 마포 도심 일대 10km를 달리면서 에이즈 예방을 홍보한다. 출발은 홍익대학교 정문이다.
참가할 성인 50명은 바이크파티서울 페이스북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라이딩을 마친 참가자들은 인근 공연장을 무료입장할 수 있다. 또한 소정의 선물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바이크파티서울은 국내 거주 외국인 중심의 자전거 커뮤니티다. 매달 특정 테마를 정해 도심 라이딩을 열고 있으며, 이번 에이즈의날 라이딩은 13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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