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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은 28일 김주형 LG경제연구원장 부사장과 이웅범 LG이노텍 대표이사 부사장을 각각 사장으로 승진 인사하는 등 그룹 후속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주회사 ㈜LG를 비롯한 LG이노텍, LG경영개발원, HS애드, 서브원, LG스포츠, LG스포츠, LG연암문화재단은 각각 이사회를 거쳐 사장 승진 2명,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3명, 상무 승진 11명 등 2014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김주현 신임 사장은 LG그룹의 싱크탱크인 LG경제연구원장으로 재임하면서 사업혁신, 차세대 성장엔진 등의 경영 아젠다를 발굴하고 대외적으로 폭넓은 연구자문 활동을 펼쳐 그룹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웅범 LG이노텍 대표는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지속적 성장을 통해 사업 체질을 개선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사장으로 승진했다.
이날 지주회사 ㈜LG를 비롯한 LG이노텍, LG경영개발원, HS애드, 서브원, LG스포츠, LG스포츠, LG연암문화재단은 각각 이사회를 거쳐 사장 승진 2명,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3명, 상무 승진 11명 등 2014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김주현 신임 사장은 LG그룹의 싱크탱크인 LG경제연구원장으로 재임하면서 사업혁신, 차세대 성장엔진 등의 경영 아젠다를 발굴하고 대외적으로 폭넓은 연구자문 활동을 펼쳐 그룹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웅범 LG이노텍 대표는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지속적 성장을 통해 사업 체질을 개선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사장으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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