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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는 29일 오후 2시 구청 3층 회의실에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관계자와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2013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어려움을 극복한 사회적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고 일자리창출 모델 공유 및 기업간의 정보교환을 통해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지난달 24일 ▲경영이념 ▲사업내용 ▲장애요인 극복정도 ▲지역자원연계현황 등의 1차 심사를 거쳐 ㈜포인트아카데미 등 6개 기업을 본선 참가기업으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북구청 1층 민원실 갤러리에서는 12월 5일까지 북구 48개 사회적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 사례를 전시해 사회적기업의 생산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홍보와 교류의 장도 마련할 예정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제품·서비스 전시회가 사회적기업의 이익을 창출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건전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하여 인큐베이팅사업, 디자인 경영교육, 멘토-멘티 지원, 1사 1사회적기업 결연사업, 판로지원 등의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어려움을 극복한 사회적기업의 우수사례를 발굴해 확산하고 일자리창출 모델 공유 및 기업간의 정보교환을 통해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번 경진대회에는 지난달 24일 ▲경영이념 ▲사업내용 ▲장애요인 극복정도 ▲지역자원연계현황 등의 1차 심사를 거쳐 ㈜포인트아카데미 등 6개 기업을 본선 참가기업으로 선정했다.
이와 함께 북구청 1층 민원실 갤러리에서는 12월 5일까지 북구 48개 사회적기업의 제품 및 서비스 사례를 전시해 사회적기업의 생산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홍보와 교류의 장도 마련할 예정이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이번 사회적기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와 제품·서비스 전시회가 사회적기업의 이익을 창출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건전한 사회적기업 육성을 위하여 인큐베이팅사업, 디자인 경영교육, 멘토-멘티 지원, 1사 1사회적기업 결연사업, 판로지원 등의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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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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