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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FTA 등 어려움에 처한 우리 농업 농촌의 현실을 돌아보고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응 방안 마련을 위해 포럼을 개최한다.
담양군은 12월5일 오후 4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이낙연 국회의원이 ‘농업은 다시 일어선다’라는 주제로 특별 초청 강연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낙연 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은 이번 포럼을 통해 이상기후에 의한 자연재해와 한-미, 한-유럽 FTA 체결에 이어 한-중 FTA 협상 등으로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우리 농업의 현실과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인류가 생존하는 한 반드시 다시 일어서야 할 농업에 대한 이번 강연이 군민과 공직자의 농업에 대한 인식을 재정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군민과 유관기관 단체 임직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담양군은 12월5일 오후 4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이낙연 국회의원이 ‘농업은 다시 일어선다’라는 주제로 특별 초청 강연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낙연 의원(담양·함평·영광·장성)은 이번 포럼을 통해 이상기후에 의한 자연재해와 한-미, 한-유럽 FTA 체결에 이어 한-중 FTA 협상 등으로 더욱 어려워지고 있는 우리 농업의 현실과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인류가 생존하는 한 반드시 다시 일어서야 할 농업에 대한 이번 강연이 군민과 공직자의 농업에 대한 인식을 재정비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군민과 유관기관 단체 임직원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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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