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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시장 강운태) 공무원들이 모은 정치기탁금 6500만원을 광주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에 2일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광주시 공무원 701명이 소액다수의 정치후원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참여했다.
강운태 시장은 “기탁금은 정치 발전과 정치 자금의 투명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치자금 기탁에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치자금 기탁제도는 후원회를 통해 특정 정당과 정치인에게 기부하는 후원금과는 달리 선거관리위원회가 각 개인으로부터 정치자금을 기탁받아 정당의 국회의원 의석수 및 국회의원 선거의 득표수 비율 등 국고보조금의 배분율에 따라 정당에 지급하는 제도다.
이번 기탁금은 광주시 공무원 701명이 소액다수의 정치후원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참여했다.
강운태 시장은 “기탁금은 정치 발전과 정치 자금의 투명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치자금 기탁에 참여해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치자금 기탁제도는 후원회를 통해 특정 정당과 정치인에게 기부하는 후원금과는 달리 선거관리위원회가 각 개인으로부터 정치자금을 기탁받아 정당의 국회의원 의석수 및 국회의원 선거의 득표수 비율 등 국고보조금의 배분율에 따라 정당에 지급하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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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