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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지주가 우리파이낸셜 인수전에서 손을 뗐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은 이날 오후 5시 마감된 우리파이낸셜 본입찰에 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이날 오후까지만 해도 메리츠금융의 경영진들은 우리파이낸설 본입찰 참여 여부를 놓고 가격을 조율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한편 우리파이낸셜 인수전에는 KB금융과 대신증권 등이 참여해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메리츠금융은 이날 오후 5시 마감된 우리파이낸셜 본입찰에 의향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이날 오후까지만 해도 메리츠금융의 경영진들은 우리파이낸설 본입찰 참여 여부를 놓고 가격을 조율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는 입찰에 참여하지 않기로 했다.
한편 우리파이낸셜 인수전에는 KB금융과 대신증권 등이 참여해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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