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는 2013년 BC카드를 대표했던 상품 및 2014년에 새롭게 선보일 서비스 등을 소개하는 'Best Choice BC 상품개발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지난해 BC카드에서 출시 제공되었던 대표상품과 서비스 등을 만나볼 수 있고 현재 개발 중인 상품과 서비스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발급한 다모아카드, 리워드플러스카드 등의 상품부스를 비롯해 ▲지문인식 인증결제서비스 ▲스마트폰 기반의 가맹점 결제기기인 'NFC m-POS' ▲ POS를 기반으로 가맹점주에게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SALT 서비스' 등 24개 부스에서 29가지의 상품·서비스가 전시되고 있다.
서초동 BC카드 본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2일부터 3일까지 내부 및 관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4일부터 6일까지는 일반인들에게도 개방된다.
▲ 지난 2일 BC카드 이강태 사장(오른쪽)이 쇼케이스 행사장에 방문한 여신금융협회 김근수 협회장(왼쪽)에게 쇼케이스에 전시된 상품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