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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절기 중 21번째 절기로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대설(大雪)인 7일 광주·전남지역은 눈 소식없이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겠다.
6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12월 첫째주 토요일인 7일 광주·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10~12도가 되겠다.
일요일인 8일은 구름이 대체로 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 낮 최고기온은 10~12도가 되겠다.
한편 광주기상청은 9일과 11일 광주·전남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 또는 눈이 오겠으며, 9일 오후부터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가 예상되며 춥겠다고 예보했다.
6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12월 첫째주 토요일인 7일 광주·전남지역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3도, 낮 최고기온은 10~12도가 되겠다.
일요일인 8일은 구름이 대체로 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 낮 최고기온은 10~12도가 되겠다.
한편 광주기상청은 9일과 11일 광주·전남지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 또는 눈이 오겠으며, 9일 오후부터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가 예상되며 춥겠다고 예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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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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