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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남 광양원예농협 수출물류센터에서 김영배조합장(가운데), 이승룡소장 (오른쪽), 김종완팀장이 선별된 파프리카를 들어 보이고 있다.
도곡농협·광양원예농협 등으로 구성된 전남농협 연합사업단이 이날 첫 출하한 파프리카는 농협중앙회 청과사업단을 통해 수도권 하나로마트 등으로 출하된다.
전남농협 연합사업단은 내년 7월까지 600톤의 출하량과 25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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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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