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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2014년의 국내외 금융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직역량 집중을 통한 성공적인 민영화 추진’을 위해 9일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우리은행은 이번 인사에 대해 성공적인 민영화를 달성하기 위한 조직 안정화에 초점을 두고 소폭으로 임원 인사를 실시하였으며, 각 분야별 전문성과 영업력을 고려하여 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직은 비대면 채널을 통한 금융거래 증가 추세에 따라 비대면 채널 조직 집중화 및 체계적인 미래채널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U뱅킹사업단을 스마트금융사업단으로 확대 개편하였다. 이번 인사에서 부행장은 전원 유임되었으며, 새로 선임된 상무는 등 2명 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금융 민영화 추진으로 위험과 기회가 상존할 것으로 예상되는 2014년을 대비하여 우리은행은 고객제일, 현장경영을 바탕으로 고객님께 힘이 되는 은행이 되고자 이번 인사를 단행하였다”며 “임원 인사에 이은 본부부서장과 영업점장 등 후속인사를 연말까지 마무리하여 내년도 시작과 함께 전 직원이 고객의 희망을 실현하고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우리나라 1등은행 달성을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 선임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 상무
▲ 스마트금융사업단 박기석(前 강남1영업본부장) ▲ 마케팅지원단 김종원(前 경남영업본부장)
우리은행은 이번 인사에 대해 성공적인 민영화를 달성하기 위한 조직 안정화에 초점을 두고 소폭으로 임원 인사를 실시하였으며, 각 분야별 전문성과 영업력을 고려하여 임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조직은 비대면 채널을 통한 금융거래 증가 추세에 따라 비대면 채널 조직 집중화 및 체계적인 미래채널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U뱅킹사업단을 스마트금융사업단으로 확대 개편하였다. 이번 인사에서 부행장은 전원 유임되었으며, 새로 선임된 상무는 등 2명 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우리금융 민영화 추진으로 위험과 기회가 상존할 것으로 예상되는 2014년을 대비하여 우리은행은 고객제일, 현장경영을 바탕으로 고객님께 힘이 되는 은행이 되고자 이번 인사를 단행하였다”며 “임원 인사에 이은 본부부서장과 영업점장 등 후속인사를 연말까지 마무리하여 내년도 시작과 함께 전 직원이 고객의 희망을 실현하고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우리나라 1등은행 달성을 위해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 선임된 임원은 다음과 같다.
◇ 상무
▲ 스마트금융사업단 박기석(前 강남1영업본부장) ▲ 마케팅지원단 김종원(前 경남영업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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