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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B대우증권은 이번주 주간추천종목으로 현대제철, 주성엔지니어링을 선정했다.
KDB대우증권은 현대제철에 대해 “2014년 1분기부터 증설 및 합병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철강 시황의 개선이 없다고 가정하더라도 현대제철의 영업이익은 2013년 7613억원에서 2016년에는 1조6322억원으로 증가할 것이며 2016년 주당순이익(EPS)은 2013년 대비 23.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올 하반기부터 신규장비인 SDP(Space Divided Plasma)-CVD를 주요 고객에게 공급하기 시작했다”며 “이로써 기존 증착 장비에 비해 생산 효율성을 높고, 저온에서도 균일도가 높은 증착막을 형성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KDB대우증권은 현대제철에 대해 “2014년 1분기부터 증설 및 합병 효과가 본격화될 전망”이라며 “철강 시황의 개선이 없다고 가정하더라도 현대제철의 영업이익은 2013년 7613억원에서 2016년에는 1조6322억원으로 증가할 것이며 2016년 주당순이익(EPS)은 2013년 대비 23.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올 하반기부터 신규장비인 SDP(Space Divided Plasma)-CVD를 주요 고객에게 공급하기 시작했다”며 “이로써 기존 증착 장비에 비해 생산 효율성을 높고, 저온에서도 균일도가 높은 증착막을 형성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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