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따르면, 기네스북에 새로 등재된 ‘세계 최대 크리스마스 쿠키’란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와서 시선을 끌었다.


커뮤니티 게시판과 '뉴스1'은 세계 최대 크리스마스 쿠키는 28㎡, 무게는 1.5t에 달하는 대형 쿠키라고 소개했다.

▲ 사진캡쳐=뉴스1

존 로비치라는 요리사가 1년에 걸쳐 만든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쿠키는 152개의 건물이 마을을 이룬 모양으로 가족과 친구들의 이름을 걸었다.

사탕과 생강 등 모두 먹을 수 있는 재료로만 만들어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로비치는 대형 쿠키로 지난 2004년 자신이 세운 기록을 갱신했으며 "2014년에 또 만들어 내가 세운 기록을 다시 한 번 깰 것이다"라고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