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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광주·전남지역 농수산식품 사이버거래가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광주전남지사는 aT 사이버거래소의 광주·전남지역 농수산식품 사이버거래액이 지난 11월 말 현재 39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63% 늘었다고 17일 밝혔다.
aT가 운영하는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는 과다한 유통비용을 줄여 소비자는 싼값에 구매하고 생산자는 제값을 받게 하자는 취지로 지난 2009년 설립됐다. 농수산물 기업간 거래(B2B), 학교급식 전자조달시스템(eaT), 친환경·지역특산명품쇼핑몰(B2C) 운영 등 3개 부문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광주광역시교육청 관내 학교급식공급업체 73개가 35개 학교에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을 이용,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전라남도교육청 또한 안전한 먹거리 조달을 위해 2014년 2월 도입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또한 B2C·B2B업체가 사이버거래소에서 소비자 또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활발히 전자상거래를 통해 직거래를 하고 있어 농수산식품 사이버 거래는 앞으로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성창현 aT 광주전남지사장은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의 도입을 확대하는 등 광주·전남지역 농수산식품의 직거래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광주전남지사는 aT 사이버거래소의 광주·전남지역 농수산식품 사이버거래액이 지난 11월 말 현재 395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63% 늘었다고 17일 밝혔다.
aT가 운영하는 농수산물 사이버거래소는 과다한 유통비용을 줄여 소비자는 싼값에 구매하고 생산자는 제값을 받게 하자는 취지로 지난 2009년 설립됐다. 농수산물 기업간 거래(B2B), 학교급식 전자조달시스템(eaT), 친환경·지역특산명품쇼핑몰(B2C) 운영 등 3개 부문의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특히 광주광역시교육청 관내 학교급식공급업체 73개가 35개 학교에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을 이용, 식재료를 공급하고 있으며 전라남도교육청 또한 안전한 먹거리 조달을 위해 2014년 2월 도입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또한 B2C·B2B업체가 사이버거래소에서 소비자 또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활발히 전자상거래를 통해 직거래를 하고 있어 농수산식품 사이버 거래는 앞으로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성창현 aT 광주전남지사장은 “안전한 먹거리 공급체계 구축을 위해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의 도입을 확대하는 등 광주·전남지역 농수산식품의 직거래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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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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