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7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동에 위치한 서광주새마을금고 앞에서 양노진 서광주새마을금고 이사장(오른쪽 두번째)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사랑의 쌀’ 60포대(300만원 상당)를 광산구 관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