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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시교육감(오른쪽 세번째)은 19일 오전 광주광역시교육청에서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광주지부 관계자들에게 필리핀 태풍 피해 돕기 성금 3129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필리핀 태풍 피해 돕기 성금은 태풍 ‘하이옌’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실의에 빠진 이재민을 돕기 위해 시교육청을 비롯한 산하기관 및 학교직원 8714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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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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