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피파온라인3'(피파3) 대회가 열린다. 첫 시즌에 걸린 상금만 무려 3억원에 달한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오는 2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W타워 지하 1층에 마련한 '넥슨 아레나 e스포츠 스타디움'(넥슨 아레나)을 오픈한다.


넥슨 아레나는 넥슨이 직접 투자해서 만든 e스포츠 전용 경기장으로 현재 피파3 챔피언십과 프로리그 2014 시즌의 진행이 확정된 상태다.

피파3 챔피언십은 28일부터 열리며, 29일에는 프로리그 2014가 개막된다.


이들 대회의 방송은 새로운 게임채널 SPOTV GAMES가 맡을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