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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손해보험이 지난 20일 오후 서울 역삼동 본점에서 ‘2014년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MG손해보험은 오는 2014년 선택과 집중으로 수익종목에 대한 영업력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이번 경영전략회의에는 김상성(사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팀장, 지역단장, 센터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경영실적 보고, 각 본부별 성과평가 실행계획 보고가 이어졌으며 2014년 경영방침 공유를 통해 목표달성을 위한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MG손해보험은 2014년 경영방향을 ‘선택과 집중을 통한 수익종목 영업력 극대화’로 정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 ▲수익중심의 매출 총력 성장 ▲중장기 이익기반 구축 ▲도전과 열정의 기업문화 구축의 세 가지 경영방침을 설정했다.
김상성 대표이사는 강평에서 “치열한 경쟁 속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려면 우선 스피드업, ‘속도향상’이 중요하다”며 “‘무한불성(無汗不成)’이라는 사자성어처럼 땀 흘리지 않고는 성공할 수 없다는 생각으로 늘 최선을 다하는 한해를 만들어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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