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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이 소폭 상승했지만 전국평균과 지방 평균을 밑돈 것 나타났다.
23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3년 11월 중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 현황’에 따르면 어음부도율은 0.11%로 전월(0.09%)에 비해 0.02%포인트 상승했다.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은 3개월 연속 전국 평균(9월 0.24%,10월 0.22%,11월 0.12%) 및 지방 평균(9월 0.37%,10월 0.21%,11월 0.21%)을 하회했다.
지역별 어음부도율은 광주가 0.11%에서 0.13%로, 전남도 0.07%에서 0.09%로 각각 상승했다.
부도금액은 24억4000만원으로 전월(23억6000만원)에 비해 8000만원 증가했다.
신규 부도업체수는 6개로 전월(3개)에 비해 3개 증가했으며, 신설법인수는 341개로 전월(419개)보다 78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내놓은 ‘2013년 11월 중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 현황’에 따르면 어음부도율은 0.11%로 전월(0.09%)에 비해 0.02%포인트 상승했다.
광주·전남지역 어음부도율은 3개월 연속 전국 평균(9월 0.24%,10월 0.22%,11월 0.12%) 및 지방 평균(9월 0.37%,10월 0.21%,11월 0.21%)을 하회했다.
지역별 어음부도율은 광주가 0.11%에서 0.13%로, 전남도 0.07%에서 0.09%로 각각 상승했다.
부도금액은 24억4000만원으로 전월(23억6000만원)에 비해 8000만원 증가했다.
신규 부도업체수는 6개로 전월(3개)에 비해 3개 증가했으며, 신설법인수는 341개로 전월(419개)보다 78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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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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