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산건설은 24일 아키드컨소시엄에 12월27일까지 인수대금(잔금)을 납입하도록 통보했다고 공시했다.

 
아키드컨소시엄은 이달 초 벽산건설을 총 600억원에 인수하기로 하고 M&A 본계약을 체결했다. 그러나 아키드컨소시엄은 인수대금(잔금) 540억원을 납입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