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소비자심리지수가 1년 연속 기준치를 웃돌고 있다.
2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2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2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7로 전월과 동일했다. 이는 2011년 2월(109)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CCSI는 소비자동향지수(CSI) 중 6개 주요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종합지표로 100보다 높을 경우 경제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주관적인 기대심리가 과거 평균(2003~2012년)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낮을 경우에는 그 반대다.
반면 가계의 경제상황 인식을 나타내는 현재경기판단CSI는 84로 전월대비 3포인트 하락했다. 향후경기전망CSI 역시 2포인트 하락한 96을 기록했다.
가계의 재정상황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현재생활형편CSI는 전월과 동일한 92였다. 6개월 후의 생활형편전망CSI는 전월(100)보다 1포인트 줄어 99였다.
현재 가계저축CSI와 가계저축전망CSI는 각각 88과 93으로 전월과 같다. 현재 가계부채CSI(103)는 전월보다 1포인트 내린 반면, 가계부채전망CSI(101)는 1포인트 올랐다.
물가수준전망CSI는 135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1년 후의 예상 물가상승률을 나타내는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9%로 4개월째 같은 수준이다.
앞으로 1년간 소비자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칠 주요 품목(복수응답)으로는 '공공요금'(67.5%)을 1순위로 꼽았다. 그 뒤를 이어 '집세'(36.5%), '공업제품'(36.2%), '농축수산물'(20.6%), '개인서비스'(19.9%) 등의 순이었다.
26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2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12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7로 전월과 동일했다. 이는 2011년 2월(109)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CCSI는 소비자동향지수(CSI) 중 6개 주요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종합지표로 100보다 높을 경우 경제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주관적인 기대심리가 과거 평균(2003~2012년)보다 낙관적임을, 100보다 낮을 경우에는 그 반대다.
반면 가계의 경제상황 인식을 나타내는 현재경기판단CSI는 84로 전월대비 3포인트 하락했다. 향후경기전망CSI 역시 2포인트 하락한 96을 기록했다.
가계의 재정상황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현재생활형편CSI는 전월과 동일한 92였다. 6개월 후의 생활형편전망CSI는 전월(100)보다 1포인트 줄어 99였다.
현재 가계저축CSI와 가계저축전망CSI는 각각 88과 93으로 전월과 같다. 현재 가계부채CSI(103)는 전월보다 1포인트 내린 반면, 가계부채전망CSI(101)는 1포인트 올랐다.
물가수준전망CSI는 135로 전월대비 1포인트 하락했다.
1년 후의 예상 물가상승률을 나타내는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9%로 4개월째 같은 수준이다.
앞으로 1년간 소비자물가 상승에 영향을 미칠 주요 품목(복수응답)으로는 '공공요금'(67.5%)을 1순위로 꼽았다. 그 뒤를 이어 '집세'(36.5%), '공업제품'(36.2%), '농축수산물'(20.6%), '개인서비스'(19.9%) 등의 순이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