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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새 아침을 여는 고객들에게 스타벅스의 커피 경험을 나누며, 감사와 환영의 의미를 전달하는 새해 무료 커피 제공 행사'는 2012년부터 3년째 진행되어 왔다. 올해에는 갑오년 새해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며 전국적으로 1만잔의 <오늘의 커피>가 준비될 예정이다.
스타벅스는 1월1일 새해 첫 아침에 제공하는 '오늘의 커피'로 과테말라 안티구아지역의 독특한 향기와 은은한 레몬 풍미가 돋보이는 '과테말라 까시 씨엘로'(Guatemala Casi Cielo)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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