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여성 국립국악원장 탄생, 김해숙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임영 강인귀 기자 3,966 2014.01.02 | 15:43:54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국립국악원 63년 역사상 첫 여성원장이 탄생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는 2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보도자료를 내놓았다. 이에 따르면 임기 2년의 18대 국립국악원 원장에 김해숙(金海淑, 1954년생)씨가 임명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신임 김해숙 국립국악원장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후진을 양성하고, 왕성한 연주활동을 펼치며 뛰어난 예술성을 인정받은 연주자이자 학식을 겸비한 학자로서, 정악과 민속악, 창작음악과 국악이론 등 다양한 방면에서 고루 활동하며 폭넓은 인맥과 식견을 겸비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제공=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관련기사 "수신거부도 권리다. 단 액티브X는 의무"...수신거부의사 등록 시스템 오픈 체코 주재 팔레스타인 대사 금고폭발로 사망...테러증거는 없어 술먹고 속쓰린 '알코올성 위염'...만성일때는 위암 위험 식약처, 마늘을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 남양주 사릉·태릉 옆 강릉. 2014년부터 개방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종합 최신기사 ・ 청와대 의전비서관 "이재명 대통령, 고 노무현과 닮은 점 많아" ・ 현대건설, 압구정2·3구역 이어 5구역도 수주…총 9100가구 조성 ・ 모리뉴, 레알 마드리드 감독 복귀 눈앞…13년 만의 컴백 조건은 ・ D램 가격 사상 첫 20달러 돌파…이달에만 25% 뛰었다 ・ 샌디에이고 송성문, 5경기 만에 대주자 출전…팀은 4연패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