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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주민들의 2014년 물이용 부담금이 전년도 수준에서 동결됐다.
4일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올해 물이용 부담금을 지난해와 같은 t당 160원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5년도 물이용 부담금은 t당 170원으로 현재보다 10원 인상키로 했다.
총인처리시설 등 낙동강 환경기초시설이 늘면서 운영비가 증했다는 게 환경청의 설명이다.
한편 물이용 부담금은 지난 2002년 처음 도입됐다. 낙동강 원수나 원수를 정수한 물을 공급받는 지역의 주민과 기업체들이 환경청에 납부하고 있다.
4일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올해 물이용 부담금을 지난해와 같은 t당 160원으로 동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5년도 물이용 부담금은 t당 170원으로 현재보다 10원 인상키로 했다.
총인처리시설 등 낙동강 환경기초시설이 늘면서 운영비가 증했다는 게 환경청의 설명이다.
한편 물이용 부담금은 지난 2002년 처음 도입됐다. 낙동강 원수나 원수를 정수한 물을 공급받는 지역의 주민과 기업체들이 환경청에 납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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