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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이 본격적으로 편의점 시장에 진출한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지난달 19일 이마트 이사회를 개최, 편의점 위드미를 운영하는 ㈜위드미FS를 인수하기로 의결했다. 위드미 대표는 조두일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 신사업 태스크포스 팀장이 맡을 예정이다.
위드미는 전국에 89개 가맹점을 두고 있는 중견 기업이다.
특히 위드미는 본사와 가맹점이 매출액을 나눠 갖는 다른 편의점 체인과 달리 본사가 가맹점에 물품만 공급하는 상품공급형 편의점이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은 지난달 19일 이마트 이사회를 개최, 편의점 위드미를 운영하는 ㈜위드미FS를 인수하기로 의결했다. 위드미 대표는 조두일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 신사업 태스크포스 팀장이 맡을 예정이다.
위드미는 전국에 89개 가맹점을 두고 있는 중견 기업이다.
특히 위드미는 본사와 가맹점이 매출액을 나눠 갖는 다른 편의점 체인과 달리 본사가 가맹점에 물품만 공급하는 상품공급형 편의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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