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는 자회사인 JS전선의 모든 국내 사업부문영업을 정지한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영업정지 금액은 5819억8806만4366원이다.

LS는 "원전케이블 품질문제로 인해 모든 사업부문의 신규수주를 중단한다"면서 "이미 수주된 부분은 납품 완료 후 자산 유동화를 통해 채권자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진행 중인 소송, 분쟁에 대해서도 성실히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