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편의점 GS25가 '홈'과 손잡고 1000원 기본요금제와 결합한 알뜰폰 3종을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GS25에 따르면 이번에 판매되는 알뜰폰의 종류는 삼성전자의 ‘미니멀폴더’와 ‘노리F2’, LG전자의 ‘와인샤베트’ 등이다. 

▲ 사진제공=GS25

또한 기본료 1000원 요금제는 매월 통화량이 정해져 있는 정액제 요금과 달리 통화한 만큼만 요금이 부과된다. 단말기는 할부방식으로 월 8800원이다. (음성통화 1초당 1.8원, 문자 1건당 20원, 유심비 면제, 30개월 할부)

GS25는 “1000원 요금제는 어린이폰, 주부폰, 효도폰으로 안성맞춤”이라며 “음성통화 중심으로 걸기보다는 받는 전화가 많고 터치화면이 불편한 사용자에게 적합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