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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자전거기업, 트렉(Treck)이 자신만의 취향을 살려 자전거를 꾸밀 수 있는 커스텀서비스 '프로젝트 원(PROJECT ONE)'을 실시한다.
프로젝트 원은 이미 완성된 자전거를 구매하는 기존의 방식과 다르다. 소비자가 자신이 원하는 프레임과 색상, 부분품을 골라 주문 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커스텀서비스 홈페이지에서 실물과 거의 흡사한 느낌으로 자신의 자전거를 마음껏 완성할 수 있다.
먼저 페이지(<a href="http://www.trekbikes.com/int/en/projectone">http://www.trekbikes.com/int/en/projectone</a>) 접속 후 자신이 원하는 프레임과 색상을 고른다. 이어 프레임 색상, 구동계, 휠셋, 안장 등 색상 및 구성요소를 선택해 자전거를 완성한다.
[동영상-트렉 '프로젝트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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