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주테크노파크(광주TP)는 14일 광주과학기술센터에서 올해 첫 광주산학연 기술포럼를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정재훈 한국산업기술연구원장이 ‘산업기술 발전을 위한 세가지 키워드 창의, 융합, 공동체’란 주제의 강연을 진행했다.
정재훈 원장은 이날 강연에서 “창의, 융합을 기반으로 하는 창조경제 시대가 되면서 이와관련한 것들이 그동안 세상을 어떻게 바꾸게 하였는지에 대해서 깊게 생각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면서 “국가경쟁력의 핵심인 인재, 기술, 지식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광주산학연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