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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중위험·중수익 금융투자상품인 '삼성 자문형 ELS랩'을 2014년 유망상품으로 추천했다.
삼성증권의 '자문형 ELS랩'은 자문형랩과 주가연계증권(ELS) 투자의 장점을 결합했다.
가치투자 성과로 주목 받고 있는 VIP투자자문이 랩어카운트에 편입할 ELS의 기초자산을 선정하고 삼성증권이 운용 전반 및 리스크 관리를 맡고 있다.
'자문형 ELS랩'은 5개 내외의 ELS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 수익을 확보하고, 편입 ELS의 조기상환 시에는 삼성증권 운용역이 최적의 ELS를 찾아 재투자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증권은 이 서비스가 안전성을 원하는 기존 주식 투자자나 안전 자산의 수익구조를 다양화하고자 하는 은행권 고객 등 '중위험 중수익'을 원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투자 대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검증된 자문사를 활용하고, 여기에 삼성증권의 체계적 리스크 관리를 결합함으로써 일반 ELS보다 안정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면서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지수형과 종목형 ELS의 중간 정도 수익을 꾸준히 내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합본호(제315·31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삼성증권의 '자문형 ELS랩'은 자문형랩과 주가연계증권(ELS) 투자의 장점을 결합했다.
가치투자 성과로 주목 받고 있는 VIP투자자문이 랩어카운트에 편입할 ELS의 기초자산을 선정하고 삼성증권이 운용 전반 및 리스크 관리를 맡고 있다.
'자문형 ELS랩'은 5개 내외의 ELS에 분산 투자해 안정적 수익을 확보하고, 편입 ELS의 조기상환 시에는 삼성증권 운용역이 최적의 ELS를 찾아 재투자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증권은 이 서비스가 안전성을 원하는 기존 주식 투자자나 안전 자산의 수익구조를 다양화하고자 하는 은행권 고객 등 '중위험 중수익'을 원하는 고객에게 새로운 투자 대안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검증된 자문사를 활용하고, 여기에 삼성증권의 체계적 리스크 관리를 결합함으로써 일반 ELS보다 안정성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라면서 “주가가 하락하더라도 지수형과 종목형 ELS의 중간 정도 수익을 꾸준히 내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 본 기사는 <머니위크>(www.moneyweek.co.kr) 설합본호(제315·316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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