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현대증권은 지난 14~16일 공모한 특별상품 시리즈 'K-FI Global 3호'인 ‘현대able ELS 제519호’ 청약 마감 결과 310억원 모집에 총 1620여억원의 자금이 들어와 5.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한 현대able ELS 제519호는 코스피200이 기초자산이고 만기는 1년이며 낙인(Knock-in, 손실확정구간) 35%인 원금부분보장형 ELS다.
낙인 35%로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지수의 100%이상이면 연 4.3%, 35%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으면 연 4.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약 35% 미만으로 떨어졌을 경우에도 원금의 95%를 지급하는 원금부분보장형 구조다.
현대증권은 지난해부터 수익성과 안정성이 탁월한 차별화된 특별상품을 K-FI Global 시리즈라는 브랜드로 출시하고 있으며, 이번이 시리즈 3번째 상품이다.
김승완 현대증권 상품전략본부장은 “이번 청약 결과는 K-FI Global 시리즈의 상품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K-FI Global 시리즈 외에도 고객의 눈높이와 니즈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한 현대able ELS 제519호는 코스피200이 기초자산이고 만기는 1년이며 낙인(Knock-in, 손실확정구간) 35%인 원금부분보장형 ELS다.
낙인 35%로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지수의 100%이상이면 연 4.3%, 35% 미만으로 떨어지지 않으면 연 4.0%의 수익을 지급한다. 만약 35% 미만으로 떨어졌을 경우에도 원금의 95%를 지급하는 원금부분보장형 구조다.
현대증권은 지난해부터 수익성과 안정성이 탁월한 차별화된 특별상품을 K-FI Global 시리즈라는 브랜드로 출시하고 있으며, 이번이 시리즈 3번째 상품이다.
김승완 현대증권 상품전략본부장은 “이번 청약 결과는 K-FI Global 시리즈의 상품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K-FI Global 시리즈 외에도 고객의 눈높이와 니즈를 충족시키는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