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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에서 근무하는 코트라 직원이 피랍됐다.
20일 외교부와 코트라에 따르면 한석우(39) 코트라 트리폴리 무역관장이 현지시간으로 19일 피랍됐다. 한 관장은 현지 무역관에서 퇴근하다가 괴한에 의해 납치된 것으로 전해진다.
한 관장은 지난 2012년 7월 트리폴리 무역관장으로 부임해 현지 인턴직원 몇명과 함께 근무해왔다.
20일 외교부와 코트라에 따르면 한석우(39) 코트라 트리폴리 무역관장이 현지시간으로 19일 피랍됐다. 한 관장은 현지 무역관에서 퇴근하다가 괴한에 의해 납치된 것으로 전해진다.
한 관장은 지난 2012년 7월 트리폴리 무역관장으로 부임해 현지 인턴직원 몇명과 함께 근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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