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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인 피에스앤지가 자회사인 홍익인프라와의 합병안이 주주총회에서 승인 받았다.
20일 피에스앤지는 자회사인 홍익인프라와의 소규모합병에 대한 주주들의 반대의사를 받은 결과 0.9%(약 30만주)에 그쳐, 이를 근거로 합병계약에 대한 주주총회 승인을 이사회 승인으로 갈음한다고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2014년 2월24일이다.
피에스앤지 관계자는 "2014년 질적 성장을 위해서 고객들을 위한 밝고 건강하고 정직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쇼핑의 친근함과 가족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겠다"면서 "또한 고객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미래를 함께 꿈꾸는 운동을 활성화시켜 꾸준히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 관계자는 "우리는 사회적 책임감을 기본자세로 품질 좋은 소비물품을 고객들에게 꾸준히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공생을 하며, 회사가 사회에서 인정 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일 피에스앤지는 자회사인 홍익인프라와의 소규모합병에 대한 주주들의 반대의사를 받은 결과 0.9%(약 30만주)에 그쳐, 이를 근거로 합병계약에 대한 주주총회 승인을 이사회 승인으로 갈음한다고 공시했다. 합병기일은 2014년 2월24일이다.
피에스앤지 관계자는 "2014년 질적 성장을 위해서 고객들을 위한 밝고 건강하고 정직한 먹거리를 제공하며 고객들에게 쇼핑의 친근함과 가족 같은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겠다"면서 "또한 고객들과 소통하며 즐거운 미래를 함께 꿈꾸는 운동을 활성화시켜 꾸준히 추진 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이 관계자는 "우리는 사회적 책임감을 기본자세로 품질 좋은 소비물품을 고객들에게 꾸준히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더불어 공생을 하며, 회사가 사회에서 인정 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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