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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명품 지속수익추구형 ETF랩은 6~8% 수준의 목표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으로, ‘시중금리 +α’를 노린다는 점에서 중위험·중수익을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매력적이다.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이 상품의 특징은 첫번째로 위험자산 보유기간을 연중 30% 이내로 제한, 변동성 위험을 최소화했다는 점이다. 즉 시장위험에 노출되는 기간을 최대한 줄인 탄력적 매매기법을 적용했다.
두번째 특징은 목표수익률(6~8%)을 달성하면 수익을 실현, 유동성자산인 랩전용RP(환매조건부채권) 또는 MMW(머니마켓랩)로 자동전환하도록 설계됐다는 점.
이는 일정 수익을 확보함으로써 추가 운용에 따른 위험을 줄이기 위함이다.
세번째는 최근 12년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운용성과가 가장 우수한 전략을 기본으로 하고, 추가적으로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만의 고유 운용모델을 적용했다는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신한금융투자는 별도의 증권거래세가 없는 국내 상장 ETF종목을 편입·운용해 비용이 절감되는 점도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이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며, 연간 선취 1.0%, 후취 1.4%(총 연 2.4%)의 수수료가 발생하며, 중도에 해지할 경우 기간별 중도해지수수료가 부과된다.
이재신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장은 “이 상품은 다양한 사례분석을 통한 고유모델을 적용해, 시장 변동성 노출을 최소화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시장 변동성에 관계없이 일정수준의 수익을 실현할 수 있는 신한명품 지속수익추구형 ETF랩은 신한금융투자의 대표 중위험·중수익 상품”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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