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가 정부 수혜에 힘입어 상한가로 치솟았다.

22일 오전9시19분 현재 EG는 가격제한폭(14.93%) 오른 1만9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박지만씨가 회장직을 맡고 있는 EG는 전날 정부로부터 유기성폐자원 한국형 바이오가스화 기술 및 복합악취 제어기술 개발 분야의 연구과제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EG는 오는 2018년 5월까지 정부로부터 46억원의 예산 지원을 받아 융합형 복합 악취 제거 시스템 실증화 및 상용화 기술 개발을 진행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