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와츠사이클링 제공
와츠사이클링이 오는 25일 서울 한남동 와츠사이클링에서 파워미터 데이터 관리 분석 툴인 'WKO+'의 사용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와츠사이클링은 전문강사의 도움으로 프로그램 설치부터 데이터 전송, 설정, 사용자 환경 등 사용자들이 WKO+ 사용 시 접하게 되는 실제 사례를 단계별로 설명할 예정이다.



와츠사이클링 관계자는 "파워미터는 페달링의 힘을 전기로 변환해 수치화하는 장치다. 여기에 파워미터 전문 분석 프로그램 툴(WKO+)을 이용, 보다 체계적으로 본인의 수치를 관리할 수 있다. 평소 이 툴에 부담을 느끼는 사용자들을 위해 이번 세미나을 열게 되었다"고 말했다.



참가접수는 전화(02-797-8279)로 선착순 40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