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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증권은 여의도 본사 교육장에서 김진효 WM사업본부장을 비롯, 전국지점장 및 관련 부서장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4년 1분기 WM사업본부 전국지점장 워크샵’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2월 새로 부임한 김흥제 사장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샵에서는 2013년 영업실적 리뷰를 토대로 2014년 영업추진전략을 수립하고, 올해 중점추진 과제를 공유하는 등 2014년 경영방침 및 핵심 추진전략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HMC투자증권 WM사업본부는 ‘안정적인 영업기반 확보를 통한 손익 관리 중심의 경영’을 경영방침으로 표방했다.
이에 따라 각 지점별로 세부 영업추진전략을 수립하는 등 주요 추진 과제를 설정했으며, 내실 있는 영업활동관리를 위한 시스템을 재점검하고 각 지역본부 우수지점의 모범 실무(Best Practice)를 공유했다.
또한 불완전 판매 근절, 금융보안 강화 등 사고예방을 위한 내부통제 교육도 실시했다.
김진효 HMC투자증권 WM사업본부장(상무)은 “주식 거래대금 감소, 경쟁 심화, 저금리 기조 등 침체되어 있는 증권업계에서 조직역량 강화 및 경영효율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전직원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워크샵에서는 영업부, 전주지점, 도곡센터지점을 우수지점으로 선정하여 포상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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