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사 선임을 놓고 학교 구성원간 갈등을 빚었던 조선대학교가 진통끝에 차기 이사진을 꾸렸다.
조선대 이사회는 22일 오전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강현욱 이사장 등 8명의 이사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방이사 3명과 정이사 5명 등 이사진 8명을 전원 선임했다.
개방이사에는 김창훈 전 시민의 소리 대표, 이광호 광주 동구청 공무원, 황금추 동광건설 회장 등이 선임됐고 ,정이사에는 강현욱 현 조선대 이사장, 김용억 이사, 유세희 전 한양대 부총장, 이효복 전 조선대 교수, 김현정 글로벌에너지&리소시스 대표이사 등이 선임됐다.
조선대는 이날 추천된 이사에 대해 교육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이들 신임이사 중 강현욱 이사장과 김용억 이사는 유임됐고, 나머지 6명은 새로 선임됐다.
조선대 이사회는 2012년 12월31일 이사 8명 중 6명, 2013년 3월9일 2명의 이사 등 8명의 이사 전원의 임기가 만료됐지만, 개방이사 선출 등을 놓고 법정다툼까지 가는 등 파행을 겪었다.
이에 교육부는 지난 7일 조선대가 2기 이사진을 꾸리지 않을 경우 임시이사 파견이라는 최후통첩을 내린바 있다.
조선대 이사회는 22일 오전 서울 르네상스호텔에서 강현욱 이사장 등 8명의 이사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방이사 3명과 정이사 5명 등 이사진 8명을 전원 선임했다.
개방이사에는 김창훈 전 시민의 소리 대표, 이광호 광주 동구청 공무원, 황금추 동광건설 회장 등이 선임됐고 ,정이사에는 강현욱 현 조선대 이사장, 김용억 이사, 유세희 전 한양대 부총장, 이효복 전 조선대 교수, 김현정 글로벌에너지&리소시스 대표이사 등이 선임됐다.
조선대는 이날 추천된 이사에 대해 교육부에 추천할 예정이다.
이들 신임이사 중 강현욱 이사장과 김용억 이사는 유임됐고, 나머지 6명은 새로 선임됐다.
조선대 이사회는 2012년 12월31일 이사 8명 중 6명, 2013년 3월9일 2명의 이사 등 8명의 이사 전원의 임기가 만료됐지만, 개방이사 선출 등을 놓고 법정다툼까지 가는 등 파행을 겪었다.
이에 교육부는 지난 7일 조선대가 2기 이사진을 꾸리지 않을 경우 임시이사 파견이라는 최후통첩을 내린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