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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러시노트3’는 20만원대, 애플 ‘아이폰5s’는 15만원 내외, LG전자 ‘G2’는 공짜로 판매됐다.
해당 스마트폰들은 보조금 지원으로 특가판매되지만 특정 부가서비스 및 요금제를 일정 기간 동안 사용해야 하는 조건부로 진행됐다.
갤럭시노트3는 LG유플러스 번호이동 조건으로 20만원에 거래됐다. 아이폰5s는 KT번호이동으로 67요금제 이상이 조건이었다. G2는 SK텔레콤 번호이동으로 69요금제 이상, 4개월 이상 유지해야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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