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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에서 사상사고가 발생해 지연됐던 인천, 수원방면 하행선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
코레일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23일 오전 11시15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에서 하행 전동열차 사상사고로 열차가 지연 운행됐다”고 전했다.
이후 코레일은 “1호선 남영역 사상사고는 오전 11시44분 조치 완료 후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한 남성이 달리는 열차에 뛰어들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코레일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23일 오전 11시15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남영역에서 하행 전동열차 사상사고로 열차가 지연 운행됐다”고 전했다.
이후 코레일은 “1호선 남영역 사상사고는 오전 11시44분 조치 완료 후 운행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한 남성이 달리는 열차에 뛰어들었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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